췌장염

  • 췌장염 이란? 
  • 우리 몸에서 소화를 도와주는 췌장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.
    대개 복통이 심하고 등이나 양 옆구리로 통증이 퍼져 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.
  • 췌장염의 증상
  • 명치와 배꼽 주변의 심한 통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인데, 누웠을 때 이런 통증이 유발되거나 심해지고 등을 구부리거나 앉으면 완화됩니다. 또한, 미열과 구역, 구토, 혈압 상승, 열 및 소화불량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. 췌장 주변에 액체가 고이면서 가성낭종이 생기기도 하며, 괴사성 췌장염은 췌장과 주변 조직에서 괴사가 생기는데, 사망에 이를 위험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췌장염의 원인

  • 췌장염의 치료
  • 원인 제거
    음주가 원인이면 금주, 담석이 원인이라면 내시경이나 수술을 통해 담석을 제거
  • 보존적 치료
    금식(췌액 분비를 줄여서 염증이 악화하지 않도록) :금식 중에는 정맥으로 수액과 영양분을 공급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 및 소화효소를 돕는 약제를 병행하기도 함
  •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주가 가장 중요, 담석증으로 진단을 받았을 때는 주기적으로 추적관찰

추천검사

담석증

  • 담석증 이란? 
  • 담즙 내 구성 성분이 담낭이나 담관 내에서 응결 및 침착되어 돌이 생긴 상태를 담석증이라고 하며
    이 담석이 담낭경부, 담낭관 혹은 총담관으로 이동하여 막으면 복통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    담석은 성분에 따라 크게 콜레스테롤 담석(cholesterol gallstone)과 색소성 담석(pigment gallstone)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  • 담석증의 증상
  • 명치와 배꼽 주변의 심한 통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인데, 누웠을 때 이런 통증이 유발되거나 심해지고 등을 구부리거나 앉으면 완화됩니다. 또한, 미열과 구역, 구토, 혈압 상승, 열 및 소화불량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. 췌장 주변에 액체가 고이면서 가성낭종이 생기기도 하며, 괴사성 췌장염은 췌장과 주변 조직에서 괴사가 생기는데, 사망에 이를 위험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담석증의 원인 및 위험인자

  • 담석증의 원인 및 위험인자
  • 콜레스테롤 담석의 위험 인자:고령, 인종(서양인), 유전적 경향, 고지방 식이, 비만 및 체중감소, 임신, 경구용 피임제와 같은 약제, 당뇨나 장결핵 등의 전신 질환 등이 있다.
  • 색소성 담석의 위험 인자: 십이지장 담관 역류 , 인종(동양인), 간경변증, 췌장염, 고탄수화물-저지방식, 만성 용혈성 질환 등이 있다.
  • 담석증의 치료
  • 원인 제거
    음주가 원인이면 금주, 담석이 원인이라면 내시경이나 수술을 통해 담석을 제거
  • 보존적 치료
    금식(췌액 분비를 줄여서 염증이 악화하지 않도록) :금식 중에는 정맥으로 수액과 영양분을 공급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 및 소화효소를 돕는 약제를 병행하기도 함
  •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주가 가장 중요, 담석증으로 진단을 받았을 때는 주기적으로 추적관찰

추천검사

담낭용종(폴립)

  • 담낭용종(폴립) 이란?
  • 담즙이 모이는 부위인 담낭(쓸개)의 안쪽으로 볼록 튀어나오는 모든 형태의 종괴(혹)을 말하며, 일반적으로 양성종양을 지칭합니다.
    최근에는 건강검진으로 복부 초음파 검사를 많이 시행함에 따라 발견 빈도가 많이 높아진 상태입니다.
  • 담낭용종(폴립) 증상
  • 담낭 용종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, 간혹 우상복부 및 명치에 통증, 오심, 소화불량이 있을 수 있습니다. 담낭 용종이 담낭관을 막으면 담석으로 인한 통증과 비슷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담낭용종의 분류

  • 담낭용종의 분류
  • 콜레스테롤 용종이 46~70%의 빈도로 가장 흔합니다.콜레스테롤 용종은 일반적으로 크기가 10mm 이하로 작고, 다발성인 경우가 많으며, 그외 염증성 용종, 선근종, 선종, 근종, 지방종 등도 양성 용종에 포함됩니다.
  • 담낭 용종 중 악성 용종의 빈도는 약 3~8% 정도입니다.담낭암에 해당되며, 대개 단일 병변이며 10mm 이상으로 크기가 큽니다.
  • 담낭용종의 치료
  • 용종의 크기에 변화가 없으면, 악성용종일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크기와 개수 변화를 관찰합니다. 하지만 크기 10mm이상일 경우, 50~60세 이상인 경우, 담석이 동반된 경우는 용종의 크기가 10mm 이하라도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

추천검사